[인기 검색 코인 톱15] Raydium·Meteora 강세…솔라나 DEX로 검색 쏠림

입력 2026-09-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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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kFun 열풍에 Raydium 거래량 확대…STONK·Pump.fun 등 밈 플랫폼도 관심 지속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 기준 인기 검색 종목군은 솔라나 기반 디파이와 밈 플랫폼으로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프라이버시 코인과 대형 거래 인프라 종목의 조정이 함께 부각된 흐름으로 요약된다.

가장 눈에 띄는 축은 솔라나 생태계다. Raydium은 24시간 동안 20.69% 오르며 가격이 1.635달러를 기록했고, 시가총액은 4억4050만 달러, 거래량은 3억275만 달러로 집계됐다. 최근 솔라나 토큰 런치패드 StonkFun이 Raydium LaunchLab과 연동되면서 신규 토큰 유동성이 Raydium 풀로 유입되는 구조가 부각됐다. StonkFun 열풍이 Raydium 거래량과 수수료 기대를 함께 끌어올리며 검색 수요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흐름에서 Meteora도 12.63% 올라 0.2355달러를 나타냈고, Jupiter는 0.11% 오르며 0.2338달러를 기록했다. Meteora는 솔라나의 유동성 인프라 프로젝트로, 최근 시장 분석에서는 별도 단일 호재보다는 솔라나 신규 자산 거래와 런치패드 흐름이 유동성 레이어 전반으로 확산된 영향이 크다고 평가됐다. Jupiter 역시 솔라나 DEX 애그리게이터라는 점에서 Raydium·Meteora와 함께 체인 내 거래 인프라 관심을 흡수했다.

밈 성격이 강한 종목들의 변동성도 검색 수요를 자극했다. STONK는 23.75% 오른 0.2851달러로 시가총액 2억4414만 달러, 거래량 1억1641만 달러를 기록했다. STONK는 StonkFun 생태계의 핵심 토큰으로, StonkFun이 주식 연동형 솔라나 런치패드로 부상하면서 Raydium과 Jupiter로 거래량을 끌어온 점이 가격과 검색 수요를 함께 자극했다. Pump.fun은 6.26% 내린 0.00377달러였지만 시가총액 15억6310만 달러, 거래량 2억431만 달러로 높은 회전율을 보였다. 플랫폼 수익 기반 PUMP 매입·소각 구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StonkFun 부상으로 솔라나 밈코인 런치패드 경쟁 구도까지 함께 주목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대형주 가운데서는 Zcash와 Hyperliquid가 하락에도 검색 상위권에 올랐다. Zcash는 10.64% 내린 1102달러를 기록했고, 시가총액은 186억6352만 달러, 거래량은 15억2897만 달러였다. 최근 Grayscale의 Zcash ETF가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에서 거래를 시작한 뒤, 9월 8일 DCG가 약 1억 달러 규모의 Zcash ETF 주식을 취득한 사실이 공시되며 프라이버시 자산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Hyperliquid도 4.65% 내린 79.98달러, 시가총액 177억8823만 달러, 거래량 11억6180만 달러를 나타냈다. 최근 Kraken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와의 미국 시장 진출 논의가 보도된 이후, 온체인 파생상품 인프라 대표 자산으로 점검 수요를 유지했다.

AI 테마에서는 Venice Token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Venice Token은 프라이버시 지향 생성형 인공지능 네트워크의 유틸리티 토큰으로, 이날 0.87% 내린 24달러를 기록했지만 시가총액이 11억5045만 달러에 달했다. 최근 VVV 소각과 DIEM(Venice API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큰화된 AI 연산 크레딧) 공급 확대 일정이 부각된 뒤 AI·프라이버시 결합 자산으로 검색 수요를 유지한 것으로 풀이된다.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종합하면 이번 인기 검색 흐름은 Raydium·Meteora·Jupiter 등 솔라나 거래 인프라와 STONK·Pump.fun 같은 런치패드·밈 플랫폼으로 관심이 집중된 것이 특징이다. StonkFun 열풍이 Raydium 거래량과 STONK 급등을 자극했고, Meteora와 Jupiter도 솔라나 유동성 인프라 축에서 함께 부각됐다. Zcash·Hyperliquid·Venice Token은 각각 프라이버시, 온체인 파생상품, AI 테마 대표 자산으로 조정 속에서도 검색 수요를 이어갔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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