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입력 2026-09-02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뉴스

  • “어느 장단에 맞추나”⋯종부세 뒤집기에 강남 집주인 ‘부글부글’
  • '대기업 가고 연봉 4470만원 받고'…구직자들의 취업 희망 [데이터클립]
  • 2027 예산안, '꼭 챙겨야 할' 청년·신혼부부 체크리스트 [이슈크래커]
  • "쌩큐, K컬처"⋯방한 외국인들, 2분기 韓서 카드 '역대 최고액' 썼다
  • 현빈ㆍ정우성→손예진ㆍ지창욱까지⋯'톱스타' 이름값, 이번에도 통할까 [엔터로그]
  • 금리 뛰는데 부실채권 이미 19조…가계·기업·은행 ‘건전성 경고음’ [고금리 청구서]
  • 수능 전 마지막 9월 모평⋯국어·수학 어려워지고 영어 쉬워졌다 [종합]
  • 2개월 만에 물가 3% 복귀…"SKT통신비 할인 기저효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9.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8,000
    • -1.66%
    • 이더리움
    • 3,300,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337,500
    • -0.56%
    • 리플
    • 1,837
    • -2.65%
    • 솔라나
    • 136,500
    • -3.33%
    • 에이다
    • 269
    • -0.74%
    • 트론
    • 444
    • -2.84%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0.84%
    • 체인링크
    • 15,340
    • -2.17%
    • 샌드박스
    • 49.2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