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푸르지오' 견본주택 '북새통'...이틀간 9200명 방문

입력 2009-10-18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은 지난 16∼17일 이틀간 '당진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9200여명이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방문객들이 주변 시세를 고려한 분양가와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등 입지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고 분위기를 설명했다.

당진 푸르지오는 충남 당진군 읍내리 당지1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A2블록)에 들어서는 친환경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1층 높이 아파트 11개 동으로 건립된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74㎡(64가구) ▲84㎡A(484가구) ▲84㎡B(144가구) ▲102㎡(100가구) ▲127㎡(34가구) ▲127㎡(38가구) ▲150㎡(3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계약금은 10%(계약시 5%, 계약 1개월 후 5%)에 중도금의 60%를 대출받을 수 있다.

당진 1차 푸르지오는 일시적 양도소득세 과세특례적용단지여서 2010년 2월 11일까지 분양받을 경우 취득일로부터 5년 이내에 양도하면 양도세 100%가 감면된다. 1순위 청약접수는 10월 20일, 당첨자 발표는 10월 28일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2일~4일까지다. 문의) 1588-4601

▲지난 16∼17일 이틀간 '당진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9200여명이 방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2,000
    • -0.4%
    • 이더리움
    • 3,410,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2,068
    • -1.05%
    • 솔라나
    • 129,700
    • +1.1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2.03%
    • 체인링크
    • 14,610
    • +1.1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