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이날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에서 “광복의 빛, 산업화의 빛, 민주화의 빛을 이어 대한민국을 한 단계 도약시킬 새로운 광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은 높은 파고에 휩쓸려 난파될 것인지, 아니면 무한한 기회를 노리는 선도자로 도약할 것인지 절체절명의 분수령 위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불가능을 헤아리는 대신 가능성을 창조해야 한다”며 “모두가 협력하고 싶은 나라,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한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 손잡고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