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투어 CI
하나투어 2분기 매출은 11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4억원으로 44% 줄었다.
5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2분기 전체 송출객 수는 89만4000명, 기획상품 이용객 수는 45만명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다.
하나투어는 "유류할증료 인상과 고환율 등으로 여행심리가 위축되면서 예약이 소폭 감소했고 유류할증료 인상분에 대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는 등 전략적으로 상품가를 조정하면서 영업이익률이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반면 중국과 일본 패키지 이용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7%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