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 개인ㆍ외국인ㆍ일반법인 집중매도로 4거래일 만에 하락

입력 2009-10-13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개인과 외국인 그리고 일반법인의 집중매도로 4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13일 15시 마감 기준,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84포인트(0.36%) 하락해 508.37%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같은 시간 투자 주체별로는 기관이 151억원 순매수를 보였고, 개인과 외인은 109억원 5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올해 들어 증시의 주도세력인 외국인이 4거래일만에 매도세로 돌아서면서 코스닥 증시도 하락으로 돌아선 것이다.

전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차익 매물에 대한 부담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우리 증시도 아시아 증시가 별다른 호재 없이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역시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소폭 조정을 한 것이다.

업종별로 건설, 운송, 종이 목재, 미금속, 금속, 기계 장비, 일반전기전자, 운송장비 부품, 방송서비스, 소프트웨어 등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오락 문화, 정보기기, 디지털컨텐츠, 인터넷, 통신서비스, 출판 매체복제, IT소프트웨어 등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동국S&C가 3.81% 급등해 눈길을 끌었고, 매가스터디(+2.03%), 코미팜(+2.15%), 성광벤드(+1.48%) 등이 경조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네오위즈게임즈(-7.86%)와 네오세미테크(6.14%)가 하락세를 기록 약세장을 이끌었다.

네오위즈와 함께 게임관련주들이 약세를 보였다. 중국발 규제 발표영향이 컸다. 중국 시장 진출 비중이 큰 업체들이 동반 하락세를 나타냈다. 웹젠(-5.12%), CJ인터넷(-5.54%) 등이 급락했고 액토즈소프트도 3.95% 하락했다.

상한가 14개 종목을 포함해 380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6개 종목을 포함한 520개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보합 종목은 99개 종목을 기록했다.


  • 대표이사
    이원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손주은, 손은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06]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0]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자율공시)

  • 대표이사
    안 재 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김승철, 배태근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05]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54,000
    • -1.06%
    • 이더리움
    • 2,884,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23%
    • 리플
    • 2,002
    • -0.55%
    • 솔라나
    • 122,200
    • -1.85%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16%
    • 체인링크
    • 12,740
    • -1.7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