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3Q 영업익 2299억... 전년동기비 5% 증가

입력 2009-10-13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규점포 시장 안착 및 경기회복세로 성장

신세계가 지난 3분기에 매출 3조2484억원, 영업이익 2299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는 13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등 신규점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경기회복세에 힘입어 상반기에 이어 성장세를 지속했다"고 밝혔다.

이 날 한국거래소를 통해 공시한 3분기 영업실적은 3분기 총매출액은 3조248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조8338억원)보다 14.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전년대비 5.0% 늘어난 2,299억을 기록했다.

신세계는 "신규 점포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 및 신세계 마트의 합병 효과로 상반기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4분기에는 연말연시 선물 수요 등 본격적인 소비심리 회복이 기대되고 있어 이러한 신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의 9월 영업실적은 총매출액이 1조1243억원으로 전년동기(9843억원)보다 14.2%, 영업이익은 746억원으로 전년동기(712억원)대비 4.9% 신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4,000
    • +2.89%
    • 이더리움
    • 2,994,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27%
    • 리플
    • 2,024
    • +1.3%
    • 솔라나
    • 126,500
    • +2.35%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0.05%
    • 체인링크
    • 13,240
    • +2.48%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