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광고대행사 트리플하이엠이 네이버의 'Onboarding & Growth 파트너'로 선정돼 올해 3월부터 직접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의 성장을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네이버가 직접 광고를 운영 중인 광고주 중 추가 성장이 기대되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전문 파트너사와 연계해 광고 성과 향상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트리플하이엠은 다수의 중소형 광고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규모와 업종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성장 전략을 제시할 수 있다.
회사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광고주가 연결되는 즉시 상담과 광고 점검을 진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파워링크, 쇼핑검색광고, 성과형DA, 콘텐츠형 광고 등 네이버 광고 전 상품에 대해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광고 계정 구조와 집행 현황을 분석해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직접운영 광고주 대상 광고 진단 및 개선 제안, 맞춤형 광고 대시보드 및 성과 리포트 제공, AI 기반 광고 진단을 통한 개선 포인트 제시, 광고 소재 제작 및 카피 개선 지원, 노출 지면 확대 및 예산 운영 방향 제안 등 실행 단계까지 포함한 운영 지원을 통해 광고주가 실제로 적용 가능한 개선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광고주는 광고 운영 방향을 보다 명확히 결정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광고주는 별도의 운영 수수료 부담 없이 전문 담당자의 전문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광고 운영 과정에서의 문제를 확인하고 향후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참여를 계기로 중소형 광고주의 광고 성과 향상과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운영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이버 광고를 직접 운영 중이지만 성과 점검이나 확장 전략에 고민이 있는 광고주는 트리플하이엠을 통해 상담 및 진단을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