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인생캐 경신 예고⋯'재벌X형사2' 첫방 임박

입력 2026-07-31 14:0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드라마 '재벌X형사2' 스틸컷. (사진제공=SBS ‘재벌X형사2’)
▲SBS 드라마 '재벌X형사2' 스틸컷. (사진제공=SBS ‘재벌X형사2’)

배우 안보현이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로 다시 안방극장을 찾는다.

다음 달 7일 첫 방송되는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가 펼치는 공조 수사극이다.

안보현은 시즌1에서 큰 사랑을 받은 재벌 3세 출신 형사 진이수 역을 다시 맡는다. 이번 시즌에서는 경찰학교를 수석 졸업한 뒤 정식 형사로 성장한 진이수의 새로운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경찰학교 시절 악마 교관이었던 주혜라(정은채 분)와 팀장·팀원으로 재회하며 펼치는 티격태격 관계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막대한 재력과 인맥을 활용해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은 물론, 주혜라 앞에서는 의외의 허당미를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또한 전용기를 동원한 해외 원정 수사와 화려한 액션, 완벽한 수트핏까지 더해져 진이수만의 '럭셔리 히어로' 면모도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여기에 유쾌한 성격 뒤에 숨겨진 따뜻한 인간미까지 담아내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안보현은 그동안 '이태원 클라쓰', '유미의 세포들', '군검사 도베르만', '재벌X형사'를 비롯해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베테랑2', '악마가 이사왔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왔다. '재벌X형사2'에서는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으로 다시 한번 대표 캐릭터를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재벌X형사2'는 다음 달 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71,000
    • -0.92%
    • 이더리움
    • 3,380,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03%
    • 리플
    • 1,919
    • +0.73%
    • 솔라나
    • 137,800
    • -0.51%
    • 에이다
    • 280
    • -2.78%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6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0.96%
    • 체인링크
    • 15,570
    • +0.26%
    • 샌드박스
    • 47.81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