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설⋯장윤정 "나는 사망설 있어"

입력 2026-07-30 22:3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일본 출신 방송인 야노 시호와 이혼설을 직접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여름 특집 ‘위험한 초대’로 꾸며진 가운데 장윤정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장윤정과 식사하던 중 “요즘 가짜뉴스가 너무 많다. 이혼했다고 많이 나온다. 민감한 단어이지 않냐”라며 추성훈과의 이혼설을 언급했다.

이에 장윤정 역시 “나도 이혼했다는 이야기가 되게 많았다. ‘이혼한다’, ‘이혼한다더라’라는 말이 많았다”라고 공감했다.

장윤정은 “이혼 아니라고 시원하게 말하라”라고 권했고 야노시호는 “우리 부부 괜찮다. 이혼 안 했고 남편도 있다”라고 강조했다.

장윤정도 “저는 얼마 전에 죽었다는 기사도 났다. 병에 걸렸다는 거다. 아니라고 빨리 이야기 해야 걱정을 안 할 거 같아서 얼른 알렸다. 영정 사진이 너무 기분 나쁘더라”라며 “신경 안 써도 된다. 정신 건강에 안 좋다. 우리 곧 갱년기지 않냐”라고 야노 시호를 다독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몽규 "16강 갔으면 청문회 없었을 것"…홍명보 "특혜·이익 요구 안 해"
  • 창고형 약국, 10명 중 9명 아는데 안 가는 이유는 [데이터클립]
  • '새파란' 주식 폭락장에 개미 패닉…언제까지 이럴까요? [이슈크래커]
  • 차익실현도, 손절 자금도 은행으로⋯‘빚투 열기’ 빠르게 식는다 [공포가 부른 역머니무브]
  • 한국만 재산세·종부세 '이중 과세'…주요 9개국은 지방세 하나로
  • 리튬 흑자에도 긴축 고삐…포스코그룹 구조개편 목표 3.5조로 상향 [종합]
  •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부족 2028년까지"…영업익 400조 시대 초읽기
  • 세제 개편 앞두고 강남 3구 관망⋯외곽은 실수요에 강세
  • 오늘의 상승종목

  • 07.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33,000
    • -0.29%
    • 이더리움
    • 2,72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10,900
    • +2.84%
    • 리플
    • 1,544
    • +0.19%
    • 솔라나
    • 106,000
    • +0.57%
    • 에이다
    • 248
    • +5.98%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44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79%
    • 체인링크
    • 12,060
    • +1.52%
    • 샌드박스
    • 58.58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