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한다감, "김구라와 동거도 했는데⋯임신 축하 연락 없어"

입력 2026-07-29 23:0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한다감이 김구라와 김국진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다감은 “9월 말 출산한다. 얼마 안 남았다. 좋은 소식이 있으니 살짝 살이 붙었다. 얼굴이 살아났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라며 “지금 7개월 차다. 다른 사람에 비해 배가 좀 덜 나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녹화 기준 27주 차다. 태명은 찰떡같이 붙어 있으라고 찰떡이다. 늦은 나이에 임신하다 보니 고민이 많았다”라며 “연예계 초고령 산모다. 최지우 언니가 45세 때인데 저는 47세다. 탕웨이 씨가 48세인데 그분은 둘째”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30대 때 난자를 얼렸었다. 병원 다니며 얼려둔 게 있다고 했더니 그거 안 써도 된다고 하더라. 그거 그대로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임신 소식 후 그렇게 많은 축하를 받은 건 처음이다. 정말 전화를 많이 받았는데 딱 두 분만 안 왔다. 김구라와 김국진”이라며 “김구라는 저랑 동거도 했다. 언젠가 전화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서운하다. 기사가 100개가 넘게 났는데 모를 수가 없다”라고 토로했다.

과거 동거 프로그램까지 찍었지만 연락이 없었던 김구라는 “사실 알고 있었다. 많이 응원했는데 많이 받았을 거 같아서 안 한 것”이라며 나름의 배려임을 알렸다. 하지만 김구라는 “오늘 처음 들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다감은 “아까 복도에서 만났는데 ‘공은 잘 치고 있나?’ 하더라. 몸 잘 챙기고 있냐고 할 줄 알았는데 순간 너무 당황했다. 어떻게 모를 수가 있나”라고 토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54,000
    • -2.61%
    • 이더리움
    • 3,382,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342,500
    • -6.62%
    • 리플
    • 1,917
    • -3.08%
    • 솔라나
    • 143,700
    • -3.1%
    • 에이다
    • 279
    • -4.12%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09%
    • 체인링크
    • 15,760
    • -3.31%
    • 샌드박스
    • 49.31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