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4.1원 하락..미 공습중단에 유가 급락

입력 2026-07-28 07:5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권거래소에서 27일(현지시간) 트레이더들이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AFP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27일(현지시간) 트레이더들이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AF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미국의 이란 공습 중단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3대 국제유가가 하락한 가운데 특히 브렌트유는 8.7% 급락한 배럴당 88.36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과 좋은 협상을 하고 있다.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다만 “외교적 노력이 실패하면 다시 강력한 군사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27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64.4/1464.8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2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68.5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4.1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63.76엔을, 유로·달러는 1.1369달러를, 달러·위안은 6.765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일본 규슈 7.1 강진에 국내 지진 흔들림 신고 760건…"피해 없어"
  • 코스피, 외국인 ‘팔자’ 속 6000 겨우 사수…‘22만 전자’·‘155만 닉스’ 급락
  • '파판14'에서 익숙한 향기가?…'한컴타자연습' 소환 [해시태그]
  • [종합] 기준 중위소득 6.7%↑⋯'역대 최고' 인상률 경신
  • 단독 기후부, '순환경제실' 신설…자원·대기·보전 묶는다
  • 日, 한국산 도금강판 덤핑 예비판정…내년 대일 철강 수출 ‘빨간불’
  • '강영현' 마주한 영케이⋯'솔직함'은 어떻게 경쟁력이 됐나 [엔터로그]
  • 폭염에도 정시출근하는 직장인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7.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40,000
    • -2.39%
    • 이더리움
    • 2,759,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309,000
    • -1.44%
    • 리플
    • 1,535
    • -3.64%
    • 솔라나
    • 107,100
    • -3.16%
    • 에이다
    • 231
    • -0.43%
    • 트론
    • 471
    • -1.46%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10
    • -5%
    • 체인링크
    • 12,090
    • -3.74%
    • 샌드박스
    • 62.05
    • -3.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