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 인스타그램 누적 4000만 조회… 소셜아이어워드 2연속 수상

입력 2026-07-27 10:1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2C 디지털 소통 모델 구축으로 소통 역량 입증
인스타그램 누적 조회수 4000만 회 돌파하며 영향력 확대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26’ 시상식에서 코스맥스 SNS 계정 담당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코스맥스 커뮤니케이션실 임영롱 팀장, 이남정 대리, 서윤원 상무. (사진제공=코스맥스)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26’ 시상식에서 코스맥스 SNS 계정 담당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코스맥스 커뮤니케이션실 임영롱 팀장, 이남정 대리, 서윤원 상무. (사진제공=코스맥스)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가 디지털 소통 역량을 인정받아 소셜아이어워드 2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

코스맥스는 23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프로모션 혁신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는 4000명의 평가위원단이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사례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행사에는 296개 업체가 참여해 338건을 출품했다. 코스맥스는 제조사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M2C 소통 모델을 구축했다. 코스맥스는 자체 제작 콘텐츠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였다.

코스맥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은 전년 대비 5배 늘어난 총 조회수 2150만 회를 기록했다. 좋아요와 댓글 등 총 반응수는 53만 건으로 전년 대비 3배 증가했다. 팔로워 수는 전년 동기 대비 4배 성장해 6만 명을 달성했다.

현재 누적 조회수는 4000만 회를 넘었다. 대표 콘텐츠인 '뷰티회사 관찰일기'는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기록했다. 6월 신규 개설한 틱톡 채널도 1개월 만에 조회수 약 100만 회를 기록했다.

코스맥스는 라카, 티르티르, 탬버린즈 등 100개 이상 브랜드와 콘텐츠 협업을 진행했다. 채널 영향력이 커지면서 고객사의 선제적 협업 요청은 3배 이상 늘었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소셜아이어워드 2년 연속 수상은 코스맥스가 소비자 트렌드를 가장 먼저 읽고 소통하는 '대표 뷰티 소통 플랫폼'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제조사, 브랜드, 소비자를 연결하는 채널 영향력을 지속 강화하고, 글로벌 소통 접점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83,000
    • +0.62%
    • 이더리움
    • 2,837,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313,400
    • +2.18%
    • 리플
    • 1,613
    • +0.31%
    • 솔라나
    • 111,400
    • +1.74%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4%
    • 체인링크
    • 12,760
    • +3.74%
    • 샌드박스
    • 66.46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