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신형 토러스' 19일 출시...사전예약 판매 실시

입력 2009-10-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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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해진 외관, 고급 인테리어...사전 예약 고객 소모성 부품 무상 지원

▲포드 2010년형 신형 토러스.
포드 세일즈 서비스 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는 오는 19일 신형 토러스를 출시하고 12일부터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0년 신형 토러스는 대형 세단이면서도 날렵하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운전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또한 수많은 소음 관련 기술을 적용해 운전에 집중할 수 있는 실내 정숙성을 실현했다는 것이 포드코리아측의 설명이다.

3.5리터 V6 듀라텍 엔진을 탑재한 2010년 신형 토러스는 포드의 독점적인 기술인 맛사지 기능의 멀티 컨투어 시트를 비롯해 시프트 컨트롤 패들이 장착된 6단 자동·수동 겸용 변속기, 오토하이빔 헤드램프, 7가지 색상의 엠비언트 라이팅과 웰컴 라이팅, 음성통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SYNC), 주크박스 내장 DVD 내비게이션, 전동 블라인드 등 럭셔리 세단에서만 볼 수 있는 고급 옵션을 대거 탑재했다.

또한 자동으로 차간 거리를 유지해 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브레이크 서포트 기능이 있는 충돌방지장치, 마이키 제어키 등이 장착돼 최고 수준의 편의 안전사양을 갖췄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사전 예약 구입 고객에 한해 3년 또는 6만km 이내 소모성 부품과 무상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일즈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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