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 50억 규모 자사주 매입·전량 소각…“주주가치 제고”

입력 2026-07-24 08:0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더핑크퐁컴퍼니)
(사진제공=더핑크퐁컴퍼니)
더핑크퐁컴퍼니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삼성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의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번 신탁계약으로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일 방침이다. 동시에 더핑크퐁컴퍼니는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핵심 IP(지식재산권)를 콘텐츠와 공간 기반 사업으로 확장하며 신규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

생성형 AI 기반 인터랙티브 체험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를 비롯해 극장판 영화와 새로운 스핀오프 시리즈를 선보이고, LBE(공간 기반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규 매출원을 창출한다는 목표다.

김민석 더핑크퐁컴퍼니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과 전량 소각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과 주주환원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IP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토대로 실질적인 기업가치 성장을 이어가는 한편, 주주 및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중국 D램 생산능력 내년 31% 급증…메모리 가격 주도권 흔드나
  • 알테오젠vs할로자임⋯피하주사 시장서 특허·상업화 경쟁
  • 월요일 출근길 '쌀쌀'…남부·제주 비 계속 [날씨]
  • 초강력 태풍 '참피', 대만으로?…경로 업데이트
  • 반도체 주가 하락에 리스크 오프⋯"1330원 초 터치 후 반등" [환율전망]
  • 시총 1073조 증발한 코스피…반등 열쇠는 美 금리·외국인
  • 비만 넘어 조현병·치매⋯장기지속형 주사제 영토 확장
  • 오늘의 상승종목

  • 10.19 13: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60,000
    • +0.71%
    • 이더리움
    • 3,26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4,000
    • +0.11%
    • 리플
    • 1,767
    • +0.91%
    • 솔라나
    • 142,200
    • +1.28%
    • 에이다
    • 297
    • -0.34%
    • 트론
    • 445
    • -1.33%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2.09%
    • 체인링크
    • 16,360
    • +0.93%
    • 샌드박스
    • 84.26
    • -3.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Metric 인기지수 279
    • 4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27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1
    • Allora 유통량 89% D-23
    • Capricorn 유통량 53% D-4
    •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