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최종 커플…방송 후에도 만남 이어간다

입력 2026-07-22 09:2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트시그널5' 15화 주요 장면. (출처=채널A '하트시그널5')
▲'하트시그널5' 15화 주요 장면. (출처=채널A '하트시그널5')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과 강유경이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촬영이 끝난 뒤에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마지막 회에서 한 달간 ‘시그널 하우스’에서 생활한 입주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입주자들은 각각 1대1 대화를 나누며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강유경은 김성민과 만나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고, 김성민은 “네 마음 가는 대로 하는 게 잘한 거라 생각해”라며 강유경을 다독였다.

박우열은 강유경과의 대화에서 “유경이는 날 가장 많이 변하게 한 사람이다. 좋은 기억밖에 없다”고 말했다. 강유경 역시 “오빠랑 있을 때가 제일 재밌어”라고 답했다.

최종 선택에서는 강유경에게 가장 많은 선택이 몰렸다. 김성민과 정준현, 박우열이 모두 강유경을 선택했다.

김성민은 강유경에게 전화를 걸어 “덕분에 많이 웃었다”고 마음을 전했다. 정준현도 “내 최종 선택은 너야. 네가 있어서 다 즐거웠어”라고 말했다.

박우열 역시 강유경에게 “한 달 동안 함께해서 즐거웠다. 내 최종 선택은 너야”라고 고백했다.

세 사람의 선택을 받은 강유경은 박우열을 최종 선택했다. 강유경은 “생각도 많이 하고 부정도 많이 했었는데 그냥 오빠가 제일 내 마음에 남아 있더라”며 “빨리 와”라고 말했다.

박우열은 강유경에게 달려가 “보고 싶었어. 좋아해”라고 고백했고, 강유경도 “나도 좋아해”라고 답했다. 박우열은 강유경을 끌어안으며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다.

다른 입주자들의 선택도 공개됐다. 김민주는 김성민을 선택하며 “이 한 달간 내겐 오빠가 전부였던 것 같아”라고 말했다. 최소윤은 김서원을 선택해 “내 마음도 너한테 큰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마음을 전했다. 다만 두 사람은 서로를 선택하는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방송 말미 공개된 에필로그에서는 입주자들의 촬영 이후 근황도 소개됐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시그널 하우스’를 나온 뒤에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두 사람이 함께 데이트한 사진과 영상도 공개됐다.

연예인 예측단 김이나는 두 사람이 최종 커플이 되자 “판타지 같다. 이게 되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과거 시즌이 연애를 훔쳐보는 재미였다면 이번 시즌은 내 사랑을 비춰보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박철환·김홍구 PD는 “이번 시즌 꼭 전해드리고 싶었던 이십대 연애의 풋풋함과 심장소리가 전달된 것 같아 감사하다”며 “더 좋은 시즌으로 준비해서 늦지 않게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오늘 런던 언팩…폴더블 3종·AI 안경까지 ‘AI 생태계’ 승부수 [언팩 2026]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급등에 7000선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 이재용·최태원·이해진, 美서 젠슨황 만난다⋯실리콘밸리 집결하는 AI리더
  • 美 빅테크 종속 vs 中 가성비 유혹…넛크래커에 갇힌 K-AI [샌드위치 韓 AI 생존방식]
  • 소외 받는 코스닥, 이젠 'AI 데이터센터'로 재도약 노린다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상승폭 확대⋯5월 매매 1.33%·전세 1.04% 상승
  • 뉴욕증시, 반도체 강세 속 유가 상승 경계…나스닥 1.29%↑ [종합]
  • 레켐비 시대 다음은 ‘타우’…알츠하이머 치료제 경쟁 2막 열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2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8,000
    • +1.59%
    • 이더리움
    • 2,831,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28,500
    • +1.58%
    • 리플
    • 1,675
    • +2.63%
    • 솔라나
    • 114,600
    • +0.61%
    • 에이다
    • 254
    • +2.01%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283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40
    • +1.47%
    • 체인링크
    • 12,740
    • +0.95%
    • 샌드박스
    • 70.14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