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피켓 시위 카카오 노조 "31일 전일 파업" [포토]

입력 2026-07-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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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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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뱅크 사옥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과 근로조건 등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창 차를 좁히지 못했다. 카카오뱅크 노조는 오는 31일 전일 파업을 예고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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