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효연, 제니·장원영 한남동 자가 언급..."연예인 친구들 부럽다"

입력 2026-07-1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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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구해줘 홈즈' 캡처)
(출처=MBC '구해줘 홈즈' 캡처)

소녀시대 효연이 한남동에 자가를 마련한 동료들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는 ‘4050 싱글 도시녀’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효연과 채영(프로미스나인)이 양세찬 안재현과 임장에 나섰다.

이날 네 사람이 방문한 곳은 용산구 한남동에서 20년간 싱글 생활을 해온 50대 싱글녀의 집이었다.

양세찬은 “이쪽 동네가 40대들이 요즘 많이 보는 동네”라며 “나도 그렇다”라고 한남동에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효연 역시 “요즘 기사만 봐도 연예인 친구들도 그렇고 한남동에 집을 많이 사더라. 솔직히 부럽다”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실제로 지난 2023년 블랙핑크의 제니는 한남동의 고급 빌라고 이름난 유엔빌리지 인근 빌라 한 세대를 50억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바 있다. 걸그룹 대세 아이브의 장원영도 지난해 2월 한남동 빌라를 137억원에 현금으로 매입했다.

마찬가지로 걸그룹으로 활동 중인 채영은 과거 한강진역 인근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밝히며 “한남동은 기가 너무 세더라. 오래된 건물도 많고 부자들도 많은 것 같아서 기가 눌렸다. 30대 이후에 다시 오자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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