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전원 재계약⋯SM엔터 "전폭 지원" [전문]

입력 2026-07-15 09: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NCT) 127이 동행을 이어간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는 15일 공식 입장을 내고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NCT 127은 2016년 7월 7일 데뷔 이후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팬분들의 뜨거운 지지와 사랑 속에서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그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주신 멤버들과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NCT 127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NCT 127은 마크가 4월 SM엔터와의 전속계약을 종료, NCT 역시 탈퇴하면서 7인조로 재편됐다.

다음은 SM엔터 측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NCT 127에게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려드립니다.

NCT 127은 2016년 7월 7일 데뷔 이후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팬분들의 뜨거운 지지와 사랑 속에서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주신 멤버들과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NCT 127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NCT 127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 자진사퇴…“의정활동 매진”[종합]
  •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심사위원대상…24년 만에 본상
  • 개미도 돌아선 삼전·하이닉스…9월 13조 순매도
  • [르포] 데이터 모으고 실차로 검증⋯포티투닷 자율주행 ‘테스트 기지’ 가보니
  • 대미투자 첫 사업 발표 눈앞…2000억달러 ‘안전판’ 지켜낼까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11,000
    • +0.02%
    • 이더리움
    • 3,41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0.72%
    • 리플
    • 1,846
    • -0.65%
    • 솔라나
    • 137,700
    • -0.22%
    • 에이다
    • 283
    • +0%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5.83%
    • 체인링크
    • 15,600
    • -0.51%
    • 샌드박스
    • 48.85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