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기내 시그니처 맥주 '비어프레미아' 리뉴얼

입력 2026-07-15 09:0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프레미아 기내 맥주. (사진=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기내 맥주. (사진=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가 기내 전용 시그니처 맥주 '비어프레미아'를 새롭게 선보이며 기내 판매 상품을 강화한다.

에어프레미아는 수제맥주 브랜드 생활맥주와 협업해 선보이는 기내 시그니처 맥주 '비어프레미아'의 레시피와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했다고 15일 밝혔다.

비어프레미아는 아메리칸 페일에일(American Pale Ale) 스타일의 맥주로 355mL 용량에 알코올 도수 5%다. 가격은 5000원(미화 5달러)이다. 새 패키지에는 에어프레미아 주요 취항지의 대표 랜드마크를 일러스트로 담아 여행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에어프레미아는 기내 판매 서비스 이용 편의도 개선했다. 기존에는 기내 엔터테인먼트(IFE)를 통해 탑승 후에만 판매 상품과 가격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홈페이지에서도 기내 판매 상품과 가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기내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비어프레미아는 여행의 시작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에어프레미아만의 시그니처 상품"이라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차별화된 기내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55,000
    • -2.24%
    • 이더리움
    • 3,335,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05,100
    • +0.13%
    • 리플
    • 1,921
    • +1.21%
    • 솔라나
    • 136,700
    • -0.94%
    • 에이다
    • 279
    • -2.11%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67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0.88%
    • 체인링크
    • 15,440
    • -0.19%
    • 샌드박스
    • 47.72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