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등

입력 2026-07-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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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호갱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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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4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9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5억1000만원(2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송파구 ‘청솔’로 15억원에 실거래되며 10억9000만원(265%) 올랐다. 3위는 강남구 ‘현대’로 93억원에 거래되며 9억원(1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용산구 ‘래미안첼리투스’가 52억9998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기 하남시 ‘위례포레자이’는 16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60%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서초구 ‘한강’, 강동구 ‘형인허브빌’, 양천구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 ‘양천중앙하이츠’, 경기 안양시 ‘샘마을쌍용’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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