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고양, 야호”⋯리센느, 고양특례시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26-07-0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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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리센느(RESCENE)가 고향 지역 홍보대사로 잇달아 발탁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2일 고양특례시는 리센느를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현재 리센느는 멤버들의 고향인 거제시와 수원시, 경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이번에는 고양시 출신 멤버 메이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메이는 고양시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고양 출신으로, 고향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리센느는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민선 9기의 첫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젊은 세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국내외에 고양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리센느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으로 영상 콘텐츠와 SNS 등을 통해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을 리센느만의 방식으로 널리 알릴 계획이다.

한편, 리센느는 8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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