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욕설' 논란 된 700만 쇼츠⋯"무의식중에 한 듯, 죄송하다"

입력 2026-07-0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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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캡처)

안무가 배윤정이 욕설 의혹에 사과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히트 댄스 제조기 배윤정이 출연해 일과 결혼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탁재훈은 “최근 배윤정이 논란이 된 영상이 있다. 쇼츠 조회수가 700만이다”라며 최근 열린 아이오아이 콘서트에서 ‘픽미’를 추는 배윤정의 영상을 언급했다.

탁재훈은 “오리지널이지 않냐”라고 물었고 배윤정은 “맞다. 10년이 지나서 저도 감으로 춘 거다”라고 떠올렸다.

이에 탁재훈은 “갑자기 춤을 시키니까 욕을 하며 일어났다고 한다”라며 “춤 때문에 700만인 게 아니다”라고 말해 배윤정을 당황하게 했다.

배윤정은 “설마 내가 카메라가 있는데 그렇게 했겠냐. 저는 절대 그렇게 안 했다고 생각한다”라면서도 “영상을 보니까 아무리 봐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일어난 거 같더라. 아닌데”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어 “무의식중에 한 거 같다. 그렇다면 제가 반성해야 한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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