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항공, 9년 연속 '북미 최고 항공사' 선정

입력 2009-10-07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나이티드 항공은 최근 홍콩에서 개최된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 퍼시픽 트래블 어워드 2009' 시상식에서 9년 연속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됐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1등석과 비즈니스 클래스에 180도 완전 수평 좌석 '라이-플랫 시트'과 아이팟 연결 서비스를 최초로 제공한 미국 항공사다. 현재 아시아 지역 대부분의 운항노선에 새로운 수평 좌석이 보급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반 좌석에도 13센티의 여유 공간을 제공하는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을 운영하고 있다. .

1982년부터 시행된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퍼시픽 트래블러 어워드'는 아태지역 비즈니스 여행객과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항공사, 호텔, 여행지 및 여행 서비스 분야에서 최고의 기업을 선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