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월요일 무더운 날씨 계속...전국 곳곳서 소나기

입력 2026-06-28 20:2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나기 지역, 돌풍 동반 천둥‧번개...우박 떨어지는 곳도

▲24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제주돌문화공원을 찾은 관광객이 우산과 우비 등을 갖추고 야외 전시물을 감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제주돌문화공원을 찾은 관광객이 우산과 우비 등을 갖추고 야외 전시물을 감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29일은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 비가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5~40㎜, 대전·세종·충남 동부·충북 5~20㎜, 전북 내륙·광주·전남 내륙 5~20㎜, 경남 서부 내륙 5~2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올라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고, 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안팎으로 올라 더울 예정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93,000
    • +0.86%
    • 이더리움
    • 3,401,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71,400
    • +1.01%
    • 리플
    • 1,855
    • +0.92%
    • 솔라나
    • 144,700
    • -0.28%
    • 에이다
    • 320
    • -1.23%
    • 트론
    • 443
    • -1.12%
    • 스텔라루멘
    • 259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80
    • -0.12%
    • 체인링크
    • 17,510
    • +0.4%
    • 샌드박스
    • 80.99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