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렌에스엔, 52억 규모 가지급금 발생

입력 2009-10-07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렌에스엔은 프라임개발에 대해 지난 6월 9일과 16일 각각 20억원, 32억원의 가지급금을 지불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한글과컴퓨터 주식 및 경영권 인수를 위한 계약금을 송금한 것으로 한글과컴퓨터를 인수하기 위해 설립한 셀런에이치 대신 계약보증금을 지불했다고 셀런에스엔 측은 전했다.

이 지불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6.7% 규모며 셀렌에이치가 유상증자 시 납입금으로 대체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거래소측은 이날 셀렌에스엔이 금번 가지급금 건을 지연공시 함에 따라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한다고 예고했다.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시한은 이달 28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