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제동에 아파트 841가구 건립

입력 2009-10-07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6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서대문구 홍제동 156번지 일대에 아파트 841가구를 건립하는 '홍제 제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조건부 통과시켰다고 7일 밝혔다.

서대문구 홍제동 156번지 일대 4만1천879㎡ 부지에는 건폐율 21.04%, 용적률 217.99%를 적용받아 지하 4층, 지상 18층짜리 아파트 12개동 841가구가 들어선다.

건축위는 서대문구 홍은동 19-19번지 일대 홍은 제14 주택재개발정비구역 1만8639㎡에 건폐율 26.1%, 용적률 238.24%를 적용해 지하 3층, 지상 21층짜리 아파트 8개동 438가구를 짓는 안건을 조건부 동의했다.

이 지역은 구릉지, 성곽, 문화재 인근 지역 등 특별히 경관관리가 필요한 지역에 다양한 주거지 조성을 위해 서울시가 선정한 '특별경관 관리설계자'가 참여, 구릉지를 이용해 테라스하우스를 배치하는 등 설계를 다양화ㆍ차별화 한다.

아울러 건축위는 중구 회현동2가 6-11번지 일대 4694㎡에 건폐율 50.06%, 용적률 994.43%를 적용해 지하 6층, 지상 24층짜리 빌딩을 짓는 안건도 통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0,000
    • +0.5%
    • 이더리움
    • 3,510,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22%
    • 리플
    • 2,121
    • -0.09%
    • 솔라나
    • 128,900
    • +0.39%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64%
    • 체인링크
    • 14,040
    • +0.79%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