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THE H1 W’ 개점⋯현대백화점 VIP 고객에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입력 2026-06-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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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천구 현대백화점 6층 'THE H1 W'에서 열린 개점 기념 행사에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왼쪽 네번째)와 김창섭 현대백화점 부사장(오른쪽 세번째)이 임직원 및 주요 손님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증권)
▲서울시 양천구 현대백화점 6층 'THE H1 W'에서 열린 개점 기념 행사에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왼쪽 네번째)와 김창섭 현대백화점 부사장(오른쪽 세번째)이 임직원 및 주요 손님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증권)

하나증권이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THE H1 W'를 새로 열고 개점 행사를 열었다.

25일 하나증권은 서울시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6층에 자산관리(WM), 투자은행(IB), 세일즈앤트레이딩(S&T) 등 각 부문 역량을 집결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THE H1 W를 새로 열었다고 밝혔다. 23일 진행된 개점 기념 행사에는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와 김창섭 현대백화점 부사장 등 임직원과 고객 20여 명이 참석했다.

THE H1 W는 현대백화점 VIP(쟈스민 고객)를 대상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센터다. 주식과 채권 등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NEW 패밀리오피스 인수창업 서비스'도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증여·상속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자녀의 창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가업승계 솔루션이다. 하나증권은 이를 통해 정부지원금 유치부터 벤처캐피탈 연계까지 지원하며 가업 이전과 차세대 경영자 육성을 도울 계획이다.

하나증권 THE H1 W는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와 VIP채널을 활용한 금융 세미나와 문화 프로그램 등도 운영할 예정이다. 카페라운지 등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공간을 마련하고 현대백화점 앱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도 넓힐 예정이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THE H1 W는 금융상품 경쟁력과 프리미엄 손님 채널, 차별화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자산관리 플랫폼”이라며 “손님의 자산 증식과 가업승계, 차세대 성장까지 지원하며 일상 속에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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