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멕시코 대표 페스티벌서 ‘신라면’ 알린다

입력 2026-06-18 09:1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대규모 축제 '캄포 마르테 26' 현장에 마련된 농심 신라면 홍보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시식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농심)
▲1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대규모 축제 '캄포 마르테 26' 현장에 마련된 농심 신라면 홍보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시식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농심)

농심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대형 페스티벌 ‘캄포 마르테 26’에 참가해 신라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캄포 마르테 26은 음식·문화 체험, 예술 전시, 콘서트 등이 어우러진 멕시코 대표 축제다. 농심은 부스에 즉석 라면 조리기를 갖추고 방문객이 갓 끓인 신라면을 현장에서 직접 시식할 수 있도록 했다. 무더운 현지 날씨를 고려해 신라면 캐릭터 'SHIN'이 그려진 부채를 굿즈로 배포한다.

대형 스크린을 통한 홍보 영상 송출도 병행한다. 앞서 농심은 11일에도 같은 행사에서 부스를 운영해 4000여 명의 방문객에게 신라면을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

농심 관계자는 “축제에 모인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에게 한국 대표 라면의 맛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내 인지도를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품종 개량에도 활용되는 AI…개발 기간 단축 ‘선봉’ [AI 푸드 혁명 ③]
  • “2980원 반값통닭, 10분만에 매진”...치솟은 물가에 수박 한 통 들었다놨다(르포)[요동치는 여름 장바구니 물가]
  • “옐로카드 1733장 심판 온다” 한국, 멕시코전 변수는? [북중미 월드컵]
  • 신규 원전 부지 확정에…건설사들, 해외 이어 국내 일감 기대
  • 기술수출 다음은 임상…K-ADC 하반기 성적표 나온다
  • 폭염급 더위 이어지다 전국 비⋯제주 180㎜ 물폭탄 예고 [날씨]
  • 5월 생산자물가 9개월 연속 상승⋯석유 꺾이고 '구천피' 서비스 뛰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65,000
    • -2.21%
    • 이더리움
    • 2,588,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6.8%
    • 리플
    • 1,735
    • -3.23%
    • 솔라나
    • 105,500
    • -3.39%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355
    • -3.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3.92%
    • 체인링크
    • 12,120
    • -0.74%
    • 샌드박스
    • 78.4
    • -1.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