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5개구에 214억 투입 CCTV 설치 확대

입력 2009-10-06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학교주변 및 여성들의 통행이 많은 지역, 여성범죄 등이 자주 발생하는 취약지역 등에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CCTV 설치사업은 25개 자치구에 총사업비 214억원을 투입해 1214대를 설치하고, 보안등 설치사업은 24개 자치구에 총사업비 59억원(시비 33억, 구비 26억)을 들여 내년 6월까지 9415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만약의 사고를 대비해 통합 관제센터(방범용 관제센터)를 구축, 24시간 감시체제로 사고발생 즉시 출동해 대처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골목길 보안등은 일반적인 조도인 3~5Lux에서 10Lux이상으로 상향 조정해 노약자 및 여성이 야간에 편안하고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25,000
    • +5.86%
    • 이더리움
    • 3,139,000
    • +7.87%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4.87%
    • 리플
    • 2,118
    • +5.95%
    • 솔라나
    • 135,400
    • +8.15%
    • 에이다
    • 408
    • +5.97%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40
    • +7.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3.33%
    • 체인링크
    • 13,830
    • +7.21%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