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투자성향에 맞춘 ELS 3종 출시

입력 2009-10-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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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최고 연 15.00% ~ 24.51% 수익을 추구하는 ELS 3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 원금 비보장형으로 LG전자/SK에너지, KOSPI200/HSCEI, 대우증권/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174호’는 [NO Knock-In 스텝다운]형 구조로, 투자기간 내 주가 하락여부와 상관없이 만기시점 주가로 수익이 결정되는 저리스크 상품이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172호’는 LG전자와 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LG전자, SK에너지) 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 개월) 이상인 경우 연 24.51%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45%) 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었다면(장중 포함) 만기에 49.02%(연 24.51%)의 수익을 지급한다. 반면 한 종목 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173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KOSPI200, HSCEI)이 두 지수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3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 중 한 지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50% 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었다면(장중 포함) 만기에 45.90%(연 15.30%)의 수익을 지급한다. 반면 한 지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174호’는 대우증권과 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대우증권/ SK에너지) 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4, 8개월), 80%(12, 16개월), 75%(20 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0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만기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60% 이상인 경우 30.00%(연 15.0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만기 평가일 종가기준으로 단 한 종목이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 미만인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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