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현규 역전골…한국, 체코에 2-1 리드 [북중미 월드컵]

입력 2026-06-12 12:3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의 이강인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체코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와 볼을 다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한국의 이강인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체코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와 볼을 다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에 성공했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후반 35분 오현규(베식타스)의 역전골로 체코에 2-1로 앞서갔다.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지로나)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2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패스를 받은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균형을 맞췄다.

이어 후반 35분 황인범의 도움을 받은 오현규가 체코 골문을 열며 한국이 승부를 뒤집었다. 앞서 후반 35분에는 토마시 수체크(웨스트햄)가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득점이 취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7,000
    • -1.1%
    • 이더리움
    • 3,330,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16,700
    • -9.07%
    • 리플
    • 1,851
    • -3.79%
    • 솔라나
    • 136,200
    • -2.64%
    • 에이다
    • 287
    • -2.38%
    • 트론
    • 463
    • +0.87%
    • 스텔라루멘
    • 242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4.5%
    • 체인링크
    • 15,860
    • -2.7%
    • 샌드박스
    • 48.1
    • -6.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