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교육위, 전북교육청 4조7056억 추경안 심사

입력 2026-06-12 08:0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19억원 증액…학교운영비·공공요금 지원 반영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경 (사진제공=연합뉴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경 (사진제공=연합뉴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들어갔다.

전북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1일 제428회 제2차 임시회를 열고 전북교육청이 제출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보다 2619억원 늘어난 4조7056억원 규모다. 본청 3조4903억원, 직속기관 475억원, 교육지원청 1조1678억원으로 편성됐다.

도교육청은 고물가에 따른 학교운영비와 공공요금 지원, 취약계층 학생 지원 확대, 인건비 등 의무경비 확보를 주요 편성 방향으로 제시했다.

진형석 교육위원장은 “추경의 시급성에는 공감하지만 한정된 재원이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사업의 타당성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1,000
    • -2.27%
    • 이더리움
    • 3,340,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05,100
    • +0.07%
    • 리플
    • 1,926
    • +1.26%
    • 솔라나
    • 136,900
    • -1.01%
    • 에이다
    • 279
    • -2.45%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68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0.88%
    • 체인링크
    • 15,480
    • -0.13%
    • 샌드박스
    • 47.72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