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한국 세네갈 축구 이기면 연4.5% 금리

입력 2009-10-05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은행은 오는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세네갈' 경기에서 한국이 이길 경우 모집금액에 관계없이 연4.5%를 지급하는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11일까지 인터넷 및 콜센터 상담원을 통해 한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또 가입고객 중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2등석 입장권 2매를 제공하는 축구대표팀 승리기원 이벤트도 동시 진행되며, 가입 가능금액은 계좌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이고, 가입 기한 내 최대 모집한도인 500억원이 모이면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은 많이 판매될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판매금액이 ▲20억원 미만 시 연4.2% ▲20억원 이상 시 연4.3% ▲40억원 이상 시 연4.4% ▲60억원 이상 시 연4.5% 금리를 지급한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축구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고객들에게 축구 응원의 기회와 함께 고금리 혜택도 제공하고자 축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7,000
    • +2.24%
    • 이더리움
    • 2,993,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1.72%
    • 리플
    • 2,028
    • +1.45%
    • 솔라나
    • 126,500
    • +1.77%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50
    • -1.33%
    • 체인링크
    • 13,200
    • +1.2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