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ㆍNH투자ㆍ키움證, 단기 신용등급 ↑-한신평

입력 2009-10-02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신용평가는 1일 HMC투자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의 단기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한국신용평가는 HMC투자증권의 단기 신용등급은 종전 'A2'에서 'A2+'로 상향하고, NH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은 각각 'A2+'와 'A2-'에서 'A1'과 'A2'로 올렸다.

키움증권은 우수한 시장지위 유지(거래대금 기준 시장점유율 1위)로 양호한 수익구조가 지속되고 있고, 위탁영업 위주의 사업구조로 위험대비 재무적 완충력이 우수하며 자금조달 및 운용자산의 특성상 낮은 유동성 리스크를 가지고 있어서 신용 등급을 올린다고 전했다.

HMC투자증권의 경우 현대차그룹의 영업적, 재무적 지원으로 관리자산 규모가 증가하면서 향후 점진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운용자산의 특성을 고려 시 실질 외부차입 규모가 크지 않아 유동성 리스크가 낮아 신용등급이 올랐다.

NH투자증권은 농협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유상증자 등을 통해 재무적 안정성이 제고되고 있고 농협의 적극적인 지원의가 영업적, 재무적으로 반영되고 있으며 농협 및 금융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향후 시장 지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09] 일괄신고추가서류

대표이사
배형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8,000
    • +1.07%
    • 이더리움
    • 2,975,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08%
    • 리플
    • 2,029
    • +0.84%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24.83%
    • 체인링크
    • 13,140
    • +0.3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