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트룩스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구버'(Goover)의 고도화 전략 공개 소식에 상승세다. 연내 100만 에이전트 생성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2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솔트룩스는 전일 대비 1470원(7.98%) 오른 1만9880원에 거래됐다.
전날 솔트룩스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연례 행사 'SAC 2026'을 열고 생성형 AI 서비스 '구버'(Goover)의 고도화 전략과 AI 에이전트 확산 계획을 공개했다.
솔트룩스는 이 자리에서 '1000만명을 위한 1000만개 에이전트 서비스'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구버를 개인 맞춤형 AI 에이전트 제작·배포 플랫폼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구버는 출처 기반 AI 검색과 딥리서치, 리포트·슬라이드 자동 생성, 미디어 생성, AI 상담 캐릭터 챗 등을 제공하는 생성형 AI 서비스다.
지난해 정식 출시 3개월 만에 글로벌 이용자 100만명을 돌파했고, 현재 약 10만개 에이전트가 활동 중이다.
솔트룩스는 올해 말까지 구버 내에 100만개 에이전트가 생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