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중동·우크라 정세 주시하며 하락…스톡스600 0.57%↓

입력 2026-05-27 06:3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톡스600 추이. 출처 CNBC
▲스톡스600 추이. 출처 CNBC

유럽증시가 26일(현지시간) 대체로 하락했다. 투자자들이 중동과 우크라이나 전황을 주시하는 가운데 유가의 변동성이 다시 커진 영향이다.

이날 미국 경제매체 CNBC방송에 따르면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장보다 3.62포인트(0.57%) 밀린 628.01에 장을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4.21포인트(0.80%) 내린 2만5184.89에, 프랑스 파리증시 CAC40지수는 전날 대비 85.15포인트(1.03%) 떨어진 8173.11에 각각 거래됐다.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보다 25.13포인트(0.24%) 오른 1만491.39에 폐장했다.

미군은 이란 남부 지역에서 미사일 발사대와 기뢰를 설치하려던 이란 선박을 표적으로 삼아 자위적 공격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인도를 방문 중인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호르무즈해협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든 개방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 대비 3.6% 오른 배럴당 99.5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들은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우크라이나 수도에 대한 새로운 ‘체계적 공습’을 앞두고 외교관과 자국민을 대피시키라고 촉구했다. 이는 주말 동안 이어진 표적 공격 이후 나온 조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16,000
    • +0.71%
    • 이더리움
    • 3,398,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71,800
    • +1.2%
    • 리플
    • 1,855
    • +0.87%
    • 솔라나
    • 144,700
    • -0.34%
    • 에이다
    • 321
    • -0.93%
    • 트론
    • 444
    • -0.89%
    • 스텔라루멘
    • 259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0.28%
    • 체인링크
    • 17,500
    • +0.06%
    • 샌드박스
    • 80.96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