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쥬얼리' 조민아에 사과⋯"결혼식에 안 부른 건 내 잘못"

입력 2026-05-21 22:2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가수 서인영이 ‘쥬얼리’ 동기 조민아에 미안함을 드러냈다.

2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서인영이 게스로 출연해 쥬얼리로 활동 당시 비하인드를 전했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그때 난 지현 언니와 잘 안 맞았다. 너무 얼음 공주 같았다. 지금은 너무 친하고 통화하면 서로 걱정한다. 그땐 너무 결이 안 맞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때는 민아랑 놀았다. 이젠 민아랑 연락을 안 한다. 그게 민아에겐 미안한 부분”이라며 “민아는 항상 내게 손을 뻗어줬다. 그런데 내가 힘든 부분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서인영은 “민아가 입바른 말을 잘 못 한다. 내 말이 다 맞다고 해주면 좋겠는데 얘는 아닌 건 아닌 거였다. 그게 듣기가 싫었다”라며 “그래서 연락을 안 했다. 나의 모자란 부분이다. 결혼식에 안 부른 건 잘못한 거 같다”라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지혜는 “시간 지나면 그때는 왜 그랬을까 싶다. 나도 (서)지영이랑 우연히 제주도에서 만났을 때 너무 좋았다. 그래서 곧 다시 만나기로 했다”라고 공감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난 두 사람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난리가 났을 때 난 지영 언니 쪽에 있었다. 언니랑 친했다”라고 말했고 이에 이지혜는 “맞다. 그때 너랑 크리스랑 다 지영이 편에 있었다”라며 비명을 질렀다.

서인영은 “그때는 안 싸우는 게 이상하다. 안 싸우면 가식이다”라며 “나도 저지를까? 싶었던 적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78,000
    • -4.06%
    • 이더리움
    • 2,748,000
    • -5.04%
    • 비트코인 캐시
    • 386,400
    • -8.76%
    • 리플
    • 1,806
    • -3.37%
    • 솔라나
    • 110,100
    • -6.06%
    • 에이다
    • 315
    • -4.83%
    • 트론
    • 493
    • -1.2%
    • 스텔라루멘
    • 328
    • -5.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
    • 체인링크
    • 12,400
    • -4.69%
    • 샌드박스
    • 91.59
    • -7.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