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시황]국내주식펀드 이틀째 자금 유입

입력 2009-10-0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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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형펀드에 이틀째 자금이 유입됐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 354억원이 유입됐다. 해외주식형펀드에서는 370억원이 빠져나갔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보다 49억원 늘어난 131조2478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7조2432억원으로 전일보다 377억원 증가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328억원 줄어든 54조46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자산총액을 살피면 국내주식형이 3680억원 증가했고, 해외주식형이 4381억원 늘어 전체 주식형은 전일보다 8059억원 증가한 115조1791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채권형펀드는 전일보다 130억원 감소한 44조7870억원을 기록했으며 혼합형펀드는 400억원 늘어난 32조766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잔액은 전일보다 1조4820억원 감소한 80조612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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