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리비아서 2670억규모 리조트 단지 수주

입력 2009-10-01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이 리비아에 외국인전용 고급 리조트 단지를 건설한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30일 리비아, 카타르정부가 출자한 합작투자회사(Libyan Qatar for Joint Real Estate and Tourism Investment)와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건설되는 외국인전용 리조트인 '트리폴리 워터프론트(Tripoli Waterfront)'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트리폴리 워터프론트 건설공사는 지중해변에 인접한 트리폴리 잔주르(Janzur)지역에 연면적 12만5324㎡ 규모의 고급호텔과 주거·상업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대우건설이 설계와 시공을 일괄 수행하며 총공사비는 2억2656만달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58,000
    • -0.32%
    • 이더리움
    • 3,487,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5.45%
    • 리플
    • 2,101
    • +0.72%
    • 솔라나
    • 128,900
    • +2.3%
    • 에이다
    • 389
    • +2.37%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0.17%
    • 체인링크
    • 14,540
    • +2.25%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