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등 관광객에게 여객선 운임비...완도군 50% 지원

입력 2026-05-20 08: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남 완도군 청산도 가는 여객선. (사진제공=완도군)
▲전남 완도군 청산도 가는 여객선. (사진제공=완도군)

전남도 완도군은 관광객 여객운임비 부담을 덜고 섬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실제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운임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완도 대표 관광지인 청산도를 비롯해 여서도·노화(넙도)·소안도·보길도를 방문하는 일반인에게 여객운임비 50%를 지원한다.

완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지 않은 관광객이 대상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슬로시티 청산도와 항일의 섬 소안도 등 완도에는 여행하기 좋은 섬이 많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여객선 운임비를 지원받고 섬 여행을 하며 힐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은 지난해 31일간, 4만1810명에게 약 2억2000만원의 운임비를 지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37,000
    • +0.76%
    • 이더리움
    • 3,395,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77,400
    • -2.76%
    • 리플
    • 1,905
    • +0.63%
    • 솔라나
    • 149,200
    • -1.06%
    • 에이다
    • 329
    • +1.86%
    • 트론
    • 454
    • -0.66%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70
    • +1.92%
    • 체인링크
    • 17,540
    • +0.92%
    • 샌드박스
    • 93.31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Origin Protocol 인기지수 335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5
    • 3 StarkNet 인기지수 319
    • 4 Orc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