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CA운용, 1조 규모 한국투자 글로벌펀드 자문 맡는다

입력 2009-09-3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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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CA자산운용이 한국 투자 글로벌펀드의 운용자문을 맡는다.

30일 자산운용업계와 NH-CA자산운용에 따르면 NH-CA자산운용은 오는 10월 1일부터 CA(크레디트아그리콜)자산운용에서 내놓은 한국 관련 40여개 펀드의 운용 자문을 맺는다.

이들 펀드의 한국 투자규모는 9500억원으로 이는 국내 운용사 가운데 최대 규모의 운용 자문 계약이다.

NH-CA자산운용은 향후 CA운용 측에 한국 투자 비중과 종목 선정 보고서를 제공하고 투자위원회에도 직접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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