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크러쉬, 결별설 쏙 들어가는 럽스타그램⋯日 여행 함께 했나

입력 2026-05-07 21:2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이(왼), 크러쉬 커플. (출처=조이, 크러쉬SNS)
▲조이(왼), 크러쉬 커플. (출처=조이, 크러쉬SNS)

레드벨벳 조이와 가수 크러쉬 커플의 럽스타그램이 화제다.

최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크러쉬 역시 일본 여행 사진을 올리면서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에서 조이는 일본의 골목을 배경으로 내추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뽐내 훈훈함을 안겼다. 공교롭게도 크러쉬 역시 일본 골목에서 조이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비슷한 사진을 올린 점, 비슷한 골목과 비슷한 시간대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촬영한 점을 들어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팬들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구나”, “신기하게 분위기가 닮아간다”, “유난 떨지 않고 조용히 만나는 모습 좋다”,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함”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다.

한편 조이와 크러쉬는 크러쉬의 ‘자나깨나’를 함께 작업하며 연인으로 발전, 2021년 이를 인정했다. 이후 조용한 만남을 이어오며 결별설도 불거졌으나 크러쉬는 지난해 10월 조이 여동생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며 여전히 교제 중임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94,000
    • -0.23%
    • 이더리움
    • 2,817,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14,200
    • +1.68%
    • 리플
    • 1,590
    • -1.24%
    • 솔라나
    • 110,100
    • +0.27%
    • 에이다
    • 232
    • -3.73%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5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76%
    • 체인링크
    • 12,550
    • +0.8%
    • 샌드박스
    • 64.44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