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송정동 우림필유' 잔여분 특별분양 실시

입력 2009-09-29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림건설은 경기도 광주 송정동에 짓고 있는 '송정동 우림필유'의 잔여분 20가구에 대해 특별분양을 실시한다.

분양가의 5%로 계약이 가능하며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특히 발코니 확장 공사를 무료로 해주는 추가 할인혜택도 있다.

'송정동 우림필유' 규모는 109㎡형 250가구, 149㎡형 118가구 등 총 368가구다.

단지 남측 경안천을 바라보는 남향 위주의 주거동 배치를 통해 탁트인 조망권을 확보했다. 남향 위주의 일(一)자 주거동 배치로 단지 내 바람길과 함께 쾌적한 단지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동시에 주거 공간 역시 채광 및 통풍을 최적화했다.

송정동 일대는 기존 아파트를 포함해 총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가 형성돼 있다. 단지 인근으로 광주시 복합행정타운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경기도 광주는 2011년 개통 예정인 성남 ~ 여주 간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성남 판교와 분당 이매동을 거쳐 삼동~광주~곤지암~이천~여주로 이어져 판교, 분당과 함께 주거축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성남~장호원간 고속화도로(61.3km)는 각 공구별 2011년까지 단계적으로 개통된다. 성남 여수동부터 이천 장호원까지 이어지는 이 도로는 광주시 태전동과 초월읍, 실촌읍 등을 관통해 광주 전역을 서울-분당 생활권으로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우림건설 전략기획부 이상엽 부장은 “송정동 우림필유는 우림건설의 단지디자인 및 평면설계 특화를 통해 이 지역 랜드마크로서 최고급 친환경 주거명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입주는 2010년 5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3: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34,000
    • +0.12%
    • 이더리움
    • 3,442,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2%
    • 리플
    • 2,130
    • +1.04%
    • 솔라나
    • 127,500
    • -0.08%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94%
    • 체인링크
    • 13,820
    • +1.25%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