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손보, 실직시 전액 돌려주는 운전자보험 출시

입력 2009-09-2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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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손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와 높은 보장내용 모두를 만족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운전자보험 상품을 선보였다.

그린손해보험은 1만원 이하의 저렴한 보험료로 빈틈없이 완벽하게 보장하는 '(무)그린라이프마이웨이운전자보험'과 고액보장은 물론 만기시 높은 환급금을 보장하는 VIP보험 '(무)그린라이프퍼펙트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무)그린라이프마이웨이운전자보험'은 1만원 이하의 저렴한 보험료로 고액의 비용손해를 보장받고 방어비용 보장을 강화함으로써 합리적인 급부설계가 가능하다.

또 '(무)그린라이프퍼펙트운전보험'의 경우 고액보장은 물론 높은 환급금의 혜택까지 받을 수 있고 적립부분 해약환급금 80% 내에서 횟수제한 없이 자유롭게 중도인출을 할 수 있다.

특히 이 상품 모두 가입일 이후 1년 이내에 실직으로 해약할 경우 납입보험료를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다.

여기에 '차량할부 SAFE 지원금' 담보를 신설해 상해 또는 질병 사고로 차량의 할부금 납입이 어려울 경우 보험금을 통해 차량유지를 보장받을 수 있고 최대 1000만원까지 지급 받을 수 있게 했다. 체증형 담보도 신설해 보험금의 실질적인 가치도 보전 받을 수 있다.

또한 상해로 장기입원요양시 최대 가입 금액까지 보장해주며 교통사고시 중상해 부분까지 확대보장해 실손의료비까지 보장해주는 1석2조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린손해보험 관계자는 "고객에게 부담없이 완벽한 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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