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입력 2026-04-30 17: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출처=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30일 최유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최유빈은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 행복했다”라며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과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께도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다. 덕분에 많이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기억들 만들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최유빈은 “저는 모든 게 감사할 뿐”이라며 “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로 전날 종영한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큰사랑을 받았다. 특히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현실 커플로 발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가수 박정남의 딸 박시우와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 개그우먼 이성미의 딸 조은별과 신태용 감독의 아들 신재혁이 최종 커플이 되면서 이번 방송에서는 총 세 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83,000
    • -0.15%
    • 이더리움
    • 2,816,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314,300
    • +1.29%
    • 리플
    • 1,590
    • -1.12%
    • 솔라나
    • 109,900
    • -0.09%
    • 에이다
    • 232
    • -3.73%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57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91%
    • 체인링크
    • 12,530
    • +0%
    • 샌드박스
    • 64.48
    • -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