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재래시장 살리고, 재래시장 돕고

입력 2009-09-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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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29일 재래시장 상품권을 매입해 회사 공장이 위치한 인천의 현대시장과 포항의 죽도시장 등 재래시장 2곳에서 제수용품과 추석 선물, 농수산물을 회사 직원들이 구입, 지역 복지시설 26개소에 전달했다.

또 당진공장과 서울사무소에서는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 550세대에 생필품 세트를 직원들이 직접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현대제철은 포항을 시작으로 당진과 인천, 서울사무소 등 전 사업장에서 '매칭그랜트 알리기' 캠페인을 열었다.

매칭그랜트 기금은 사우들이 자발적으로 매달 모은 성금과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보태 마련되며 '희망의 집수리' 사업 기금으로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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