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컨트롤타워 손질…경영전략실 전면 개편 착수

입력 2026-04-29 18:0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사진제공=신세계그룹)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사진제공=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은 그룹 컨트롤타워인 경영전략실을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이를 과감하게 실행할 혁신 조직으로 탈바꿈 시킨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영전략실 전반에 걸친 조직 개편을 진행하기로 하고 실무적인 절차에 바로 착수했다.

신세계그룹 측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더 빠르고 더 정확한’ 혁신을 실행하기 위해 이번 개편을 진행한다”며 “경영전략실을 내부적으로는 과감한 도전을 이끌고, 외부적으로는 국내 유통 시장을 선도할 비전을 제시할 조직으로 변모 시킴으로써 더 큰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신세계그룹은 본격적인 재정비에 앞서 임영록 경영전략실장 겸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의 겸직을 해제했다. 임영록 사장은 앞으로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로서 ‘스타필드 청라’와 ‘화성 스타베이 시티’ 등 대형 프로젝트에 전력을 기울이게 된다.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은 조직개편 과정을 거쳐 신임 전략실장이 선임될 때까지, 정용진 회장을 중심으로 그룹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2,000
    • -0.14%
    • 이더리움
    • 3,04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38,600
    • -6.1%
    • 리플
    • 1,575
    • -2.05%
    • 솔라나
    • 121,300
    • -1.14%
    • 에이다
    • 246
    • -2.77%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05
    • -2.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2.25%
    • 체인링크
    • 14,660
    • -1.15%
    • 샌드박스
    • 57.61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