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업계, 추석 당일만 휴점

입력 2009-09-29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내 주요 백화점들이 올해 추석 연휴기간중 추석 당일인 10월 3일 하루만 휴점을 한다.

29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추석 당일과 그 다음날을 포함해 이틀간 휴점했던 예년과 달리, 올해에는 짧은 연휴로 고향을 찾지 못한 고객들을 감안해 추석 당일만 문을 닫기로 했다.

현대백화점은 그러나 연휴 휴점기간을 결정하지 못하고 이날 오전 중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이처럼 백화점들이 추석 당일만 휴점을 하는 이유는, 이번 추석연휴가 짧고 귀향고객이 많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들은 원래 추석 당일에만 쉬던 관례에 따라 올해에도 추석 당일인 다음달 3일 하루만 휴점한다.


  •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01,000
    • -1.69%
    • 이더리움
    • 2,872,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3%
    • 리플
    • 1,993
    • -1.09%
    • 솔라나
    • 121,900
    • -2.32%
    • 에이다
    • 373
    • -2.36%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3.2%
    • 체인링크
    • 12,720
    • -1.7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