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 ‘커리어 하이’ 찍더니⋯플레이브, 美 ’빌보드 200‘ 진입

입력 2026-04-29 13:5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블래스트)
▲(사진제공=블래스트)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했다.

28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플레이브의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투(Caligo Pt.2)’는 5월 2일 자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145위로 진입했다. 또 다른 주요 차트인 ‘빌보드 아티스트 100’에도 75위로 차트인했다.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본 새비지(Born Savage)’를 포함해 ‘그런 것 같아’, ‘흥흥흥’, ‘이 밤을 빌려 말해요’ 등 다수의 곡이 동시에 진입했다. 이 밖에도 ‘이머징 아티스트’ 2위, ‘톱 앨범 세일즈’ 등 빌보드 다른 차트에서도 고른 성과를 거뒀다.

이는 국내에서의 뜨거운 반응과 맞물린 결과다. 플레이브의 '칼리고 파트 투'는 13일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톱100 차트 2위에 안착한 데 이어 한터차트 집계 기준 초동(발매 첫 일주일간 판매량) 125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한편, 플레이브는 지난해 11월 고척 스카이돔(SKY DOME)에서 개최한 ‘대쉬: 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 Encore)’를 전석 매진시키며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글로벌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성장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방법…현재 1위는?
  • 손님으로 위장해 성매매 단속한 경찰...대법 "위법수사 아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6,000
    • -4.67%
    • 이더리움
    • 2,899,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420,500
    • -3.95%
    • 리플
    • 1,855
    • -4.13%
    • 솔라나
    • 116,400
    • -3.16%
    • 에이다
    • 328
    • -4.65%
    • 트론
    • 500
    • -3.66%
    • 스텔라루멘
    • 337
    • -1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60
    • +2.91%
    • 체인링크
    • 12,960
    • -2.7%
    • 샌드박스
    • 97.83
    • -4.09%
* 24시간 변동률 기준